작성일 : 16-03-16 12:27
12기 여러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[160309]
 글쓴이 : 칠곡플러스간호…
조회 : 824  

매번 이별의 시간은 어김없이 찾아오네요..
오늘 12기 마지막 수업일이었습니다.

1년동안 고생해주신 여러분들 너무 고맙구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.

원장으로서 더 많이 챙겨드리지 못한 부분도 너무 죄송하구요..

아무튼 마무리 잘 하시어 이번 시험 대박나시구요
시험후 취업 열심히 함께 돕도록 하겠습니다.

화이팅 하시고 내일 보강수업 잘 들어시구요
시험장에서 뵐께요♡